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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님들이 직접 올리는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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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염된 구찌 가방이 깨끗해졌어요!

첫번째 사진이 작업 전입니다. 2025년 중순에 빨간 양념을 묻히고 동네 여러 세탁소에 맡겨도 안 지워지길래 포기하고 들고 다녔습니다. 그렇게 반년이 지나고 우연히 코비수선을 알게 되어 간절한 마음으로 가방을 보냈습니다. 결과물은 마지막 사진처럼 완벽했습니다. 보내주신 사진 보고 정말정말 행복했어요! 새 가방이 다시 생긴 기분입니다. ㅎㅎ 장인의 소중한 손길이 담긴 가방인 만큼 더 소중히 들고 다니겠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!! 😆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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