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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비 고객 후기

공개·회원 5명

펜디/가방핸드백/바느질 수선

아빠가 십칠년전에 사주신 가방입니다. 다른 것들도 있지만 소중히 편안히 잘 메고 다니다보니, 구석구석이 해졌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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